"아저씨, 두 명이요."

yujin|2026-06-09 18:03|조회 51



기사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물었다.


"학생 1명인데, 왜 2명이라는 거야?"


나는 당당하게 가슴을 펴고 기사님에게 말했다.


"제 마음속에는 항상 BTS가 함께하기 때문이죠."


그러자 기사님이 씨익 웃으며 말했다.






"학생 우리는 장애인에겐 요금을 받지 않아."

댓글 4

서니06-09 20:07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냐고

북부대공06-09 20:11

고소하겠습니다. 합의는 없어요.

황제06-10 00:40

너무 슬픈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.

김서진06-10 04:57
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